퇴사하고 해외취업 준비 중에 만난 벼랑영어
수료자 / 평가자
짬식
작성일
2020.12.22
#학습_습관_형성#실전_표현_학습#강력한_동기부여
안녕하세요. 저는 4월초부터 9월초까지 정규과정+더~스피킹과정을 통해 5개월동안 벼랑영어의 도움을 받았던 학생입니다. 저의 후기로 인해, 벼랑영어 수강을 고민하고 계신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 )
일단 홈페이지(http://cliffenglish.co.kr/)에서 제 눈에 들어왔던 표현들이 있었습니다.
▶ 벼랑영어는 재수강을 받지 않습니다.
▶ 단 한 번의 수강으로 영어습관을 붙여 홀로서기 하는 과정입니다.
▶ [듣기-말하기-읽기-쓰기] 를 동시 트레이닝
위 표현들을 통해, '이거 제대로인거 같은데?'라는 생각이 들어 더 찾아보게 되었고, 홈페이지의 모든 컨텐츠를 읽어보면서, 이 컨텐츠들 하나하나 뒤에는 철저한 준비와 자신감이 있다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3개월동안은 과정을 따라가는 것이 만만치 않겠지만, 그 이후에는 혼자서 영어를 즐기면서 공부해갈 수 있도록 습관을 만들어줄 수 있다는 부분을 보게되었습니다. 이런 내용들로 인해, 해외취업을 준비하는데 있어서 3개월을 의미있게 보낼 수 있을 거라는 기대를 갖게 되었습니다.
이 후, 수업교재로서 사우스파크를 시청하면서 역시나 편치않은 부분들이 많이 있었는데요. 분명한 건, 장점 역시 있었습니다.
▶ 몇몇 장면들을 제외하면 재미있었고,
▶ 미국의 문화나 그들의 관심사가 무엇인지를 알 수 있었으며,
▶ 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말하는 스피드에 조금씩 적응을 하게 되었고,
▶ 운전할 때 핸드폰을 만지작 거리려고 하면, Season 21의 2번째 에피소드인 Put it down이 생각나면서 자연스럽게 핸드폰을 내려놓게 된 점??? (사우스파크의 무서움을 이 때 알게 되었습니다. ;;;)
사우스파크를 볼 때마다 마음이 편치않으면서도 왜 그렇게 이 애니메이션이 상을 많이 받았었는지 이해가 되었고, 벼랑영어에서 왜 사우스파크를 교재로 선정했는지에 대한 글을 보고 나서, 충분히 이해가 되어서 끝까지 열심히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면 좋을 거 같네요. (수강 이후에도 사우스파크를 다시 찾아본 적이 있는데, 여전히 편치는 않았습니다. ^_^;;)
사우스파크가 교재인 이유: https://cafe.naver.com/0594mail94/17
글 읽는 속도 향상
EBD 덕분에 영어로 된 글이나 기사를 보면, 문장들이 어떤 구조로 구성되어 있는지 대략 눈에 보이게 되었고, 핵심 구조에 집중하면서 읽을 수 있게 되면서, 글을 읽을 때의 속도가 이전보다 향상되었다는 것이 느껴지고 있습니다. EBD만의 효과는 아닌 거 같고, 스피킹, 원서읽기, 영상보기, 스크립트보기 모두 같이 진행했기 때문에 나타나는 현상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영어로 작성된 글을 쭉 읽어내려가거나, 영어로 말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을 때, 문장 속에 있는 하나하나의 단어들을 정확하게 듣고 이해한다기 보다는, 현재의 문맥과 상황 속에서 들리고 보이는 단어들을 머리속에서 조합하면서 상황을 예측하고, 그림을 그리고 있는 듯한 느낌을 받고 있습니다. 여전히 어려운 문장들은 존재하지만, 확실히 글을 읽는 속도가 이전보다 빨라졌습니다.
부드러워진 발음
스피킹과 녹음 과제를 정말 열심히 했지만, 그 때는 술술 나왔던 문장들은 현재 사용하지 않으면서 많이 까먹은 것처럼 보이는데요. 분명한 건 연습과 노력으로 인해 일부 단어, 구문들은 한국어로 생각하지 않고 툭 나오는 경우가 생겼습니다. 특히 I don't, I didn't, should've, would've, could've, totally, exactly 등은 (지금 생각나는 건 이것 밖에 없지만 훨씬 더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이전에는 발음 때문에 말을 하면서 턱.턱 막혔었다면, 이제는 이런 부분들을 부드럽게 발음할 수 있게 되면서 다른 쪽에 문장을 만드는데 신경을 쓸 수 있게 된 것 같은 느낌을 받고 있습니다.
영어의 습관화 (특히, 스피킹)
5개월의 과정이 끝나고 매일매일 영어를 손, 귀, 눈, 입에서 놓지 않으려고 애를 쓰고 있습니다. 즐기고 있기도 하고요. 현재는 영어로 진행되는 웹 개발 관련 부트캠프에서 새로운 기술을 배우고 있는데요. 영어로 진행되기 때문에, 영어로 읽고 듣고 말해야하는 환경으로 일부로 들어갔습니다. 이곳에서 지금 벼랑영어에서 배웠던 것들을 맘껏 활용하고 있습니다. 벼랑영어에서 스피킹 과제를 할 때는 주로 밤늦게 나가서 사람들이 많이 다니지 않는 곳으로 가거나 차도 옆으로 가서 문장들을 반복 스피킹하고 녹음을 했었습니다. 밤에 나가 반복 연습을 한 습관 덕분에, 제가 해야할 말들을 정리하고, 밤에 밖으로 나가 반복 스피킹과 녹음을 하면서 사람들을 만나면 써야할 말들을 연습하고 써먹고 있습니다. 매일밤 나가서 연습을 하고 싶지만, 피곤함에 밀려서 매일은 못 나가고, 일주일에 3번 정도는 나가서 1~2시간 정도 제게 필요한 문장들을 연습하고 있습니다. 밤에 사우스파크를 녹음하고 계시는 누군가를 만나게 되면 매우 반가울 거 같습니다. 하하. ^^
체력적으로 참으로 힘든 시기였지만, 수업시간에 해주신 말씀들과, EBD 각 과제마다, 스피킹 숙제를 내주실 때마다, 스피킹 숙제에 대한 피드백을 받을 때마다 주셨던 글들로 인해, 크게 동기부여를 할 수 있었고, 결국은 잘 완주할 수 있었습니다. 단순히 숙제만 내주고 피드백만 받는 형태의 교육이었다면 완주하지 못했을 것 같네요. 개인적으로는 이 부분이 벼랑영어의 여러 장점들 중 가장 큰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
튜터분들께서 요구하셨던 대로, EBD의 문장들도 여러번 반복해서 말하고, 스피킹도 더 시간을 들여서 숙제를 하고, 주셨던 피드백대로 다시 연습을 반복했다면, 아마 지금의 상태보다 훨씬 더 나아졌을 거라는 생각에, 시간을 더 많이 쓸 수 없었던 점이 정말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더~스피킹 과정을 포함하여 이 5개월은 처음에 기대했던 것보다 제게 더 큰 의미가 있었던 시기가 되었는데요. 이제는 눈앞에 당장 영어를 써야하는 상황이 생기게 되면서, 습관대로 연습을 계속하게 되고 연습했던 문장을 직접 사람을 만나 쓰다보니 연습하는 상황을 더욱 즐길 수 있게 되었습니다.
벼랑영어 수강 이후에는, 배웠던 것을 복습하고, 튜터분들께서 추천해주신 방법들을 통해 매일 매일 영어를 즐기는 것은 물론이거니와, 수백번 말하고 녹음했던 문장들과 배운 걸 바탕으로 연습한 것을 전화영어든 온라인으로든 사람에게 써먹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도 중요한 부분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같은 사람은 푸시가 없으면 게을러지는 타입인데, 영어를 계속 써야만 하는 상황에 잘 놓이게 된 것 같네요.
코로나로 인해 앞으로 저도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지 아직은 모르겠지만, 목표로 했던 해외취업에 성공했다는 좋은 소식을 나누게 될 수 있으면 좋겠네요. 코로나가 하루 빨리 해결되기를 바라며, 모두들 어려운 시기에 건강 유의하시고, 함께 화이팅했으면 좋겠습니다.
Bless you, guys!
[출처] 퇴사하고 해외취업 준비 중에 만난 벼랑영어| 작성자 짬식
간단한 소개 / 수강계기
저는 iOS개발자로, 현재 퇴사를 하고 해외취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영어에 대해서는 항상 목말라 있었고, 개발과 관련된 자료들, 커뮤니티 등의 컨텐츠들을 보면서, 영어로 된 정보가 훨씬 많다는 것에 항상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해외취업을 위해 회사를 그만둔만큼 영어에 집중을 해보고 싶었는데, 이곳저곳을 찾아보다 벼랑영어를 만나게 되었습니다.일단 홈페이지(http://cliffenglish.co.kr/)에서 제 눈에 들어왔던 표현들이 있었습니다.
▶ 벼랑영어는 재수강을 받지 않습니다.
▶ 단 한 번의 수강으로 영어습관을 붙여 홀로서기 하는 과정입니다.
▶ [듣기-말하기-읽기-쓰기] 를 동시 트레이닝
위 표현들을 통해, '이거 제대로인거 같은데?'라는 생각이 들어 더 찾아보게 되었고, 홈페이지의 모든 컨텐츠를 읽어보면서, 이 컨텐츠들 하나하나 뒤에는 철저한 준비와 자신감이 있다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3개월동안은 과정을 따라가는 것이 만만치 않겠지만, 그 이후에는 혼자서 영어를 즐기면서 공부해갈 수 있도록 습관을 만들어줄 수 있다는 부분을 보게되었습니다. 이런 내용들로 인해, 해외취업을 준비하는데 있어서 3개월을 의미있게 보낼 수 있을 거라는 기대를 갖게 되었습니다.
South Park
벼랑영어를 당장에 등록을 했었지만, 다시 취소할까말까 고민했던 부분이기도 한데요. 수강 전, 사우스파크에 대해서 알아보니 개인적으로는 정말 좋아하지 않는 장르라 한 번 등록 취소를 했었습니다. 여러 날을 다시 고민한 끝에, 벼랑영어의 교육 철학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에잇, 모르겠다. 일단 한 달 다녀보고 그 때 생각하자'는 심정으로 다시 등록을 했습니다.이 후, 수업교재로서 사우스파크를 시청하면서 역시나 편치않은 부분들이 많이 있었는데요. 분명한 건, 장점 역시 있었습니다.
▶ 몇몇 장면들을 제외하면 재미있었고,
▶ 미국의 문화나 그들의 관심사가 무엇인지를 알 수 있었으며,
▶ 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말하는 스피드에 조금씩 적응을 하게 되었고,
▶ 운전할 때 핸드폰을 만지작 거리려고 하면, Season 21의 2번째 에피소드인 Put it down이 생각나면서 자연스럽게 핸드폰을 내려놓게 된 점??? (사우스파크의 무서움을 이 때 알게 되었습니다. ;;;)
사우스파크를 볼 때마다 마음이 편치않으면서도 왜 그렇게 이 애니메이션이 상을 많이 받았었는지 이해가 되었고, 벼랑영어에서 왜 사우스파크를 교재로 선정했는지에 대한 글을 보고 나서, 충분히 이해가 되어서 끝까지 열심히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면 좋을 거 같네요. (수강 이후에도 사우스파크를 다시 찾아본 적이 있는데, 여전히 편치는 않았습니다. ^_^;;)
사우스파크가 교재인 이유: https://cafe.naver.com/0594mail94/17
수강효과
이미 다른 분들의 후기에 EBD, 스피킹, 원서읽기, 더스피킹 등에 대해 자세한 내용들이 있어서 이 부분보다는 벼랑영어에서 배웠던 것들이 지금의 제게 어떤 영향을 끼치고 있는지에 대해 말씀드릴게요.글 읽는 속도 향상
EBD 덕분에 영어로 된 글이나 기사를 보면, 문장들이 어떤 구조로 구성되어 있는지 대략 눈에 보이게 되었고, 핵심 구조에 집중하면서 읽을 수 있게 되면서, 글을 읽을 때의 속도가 이전보다 향상되었다는 것이 느껴지고 있습니다. EBD만의 효과는 아닌 거 같고, 스피킹, 원서읽기, 영상보기, 스크립트보기 모두 같이 진행했기 때문에 나타나는 현상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영어로 작성된 글을 쭉 읽어내려가거나, 영어로 말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을 때, 문장 속에 있는 하나하나의 단어들을 정확하게 듣고 이해한다기 보다는, 현재의 문맥과 상황 속에서 들리고 보이는 단어들을 머리속에서 조합하면서 상황을 예측하고, 그림을 그리고 있는 듯한 느낌을 받고 있습니다. 여전히 어려운 문장들은 존재하지만, 확실히 글을 읽는 속도가 이전보다 빨라졌습니다.
부드러워진 발음
스피킹과 녹음 과제를 정말 열심히 했지만, 그 때는 술술 나왔던 문장들은 현재 사용하지 않으면서 많이 까먹은 것처럼 보이는데요. 분명한 건 연습과 노력으로 인해 일부 단어, 구문들은 한국어로 생각하지 않고 툭 나오는 경우가 생겼습니다. 특히 I don't, I didn't, should've, would've, could've, totally, exactly 등은 (지금 생각나는 건 이것 밖에 없지만 훨씬 더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이전에는 발음 때문에 말을 하면서 턱.턱 막혔었다면, 이제는 이런 부분들을 부드럽게 발음할 수 있게 되면서 다른 쪽에 문장을 만드는데 신경을 쓸 수 있게 된 것 같은 느낌을 받고 있습니다.
영어의 습관화 (특히, 스피킹)
5개월의 과정이 끝나고 매일매일 영어를 손, 귀, 눈, 입에서 놓지 않으려고 애를 쓰고 있습니다. 즐기고 있기도 하고요. 현재는 영어로 진행되는 웹 개발 관련 부트캠프에서 새로운 기술을 배우고 있는데요. 영어로 진행되기 때문에, 영어로 읽고 듣고 말해야하는 환경으로 일부로 들어갔습니다. 이곳에서 지금 벼랑영어에서 배웠던 것들을 맘껏 활용하고 있습니다. 벼랑영어에서 스피킹 과제를 할 때는 주로 밤늦게 나가서 사람들이 많이 다니지 않는 곳으로 가거나 차도 옆으로 가서 문장들을 반복 스피킹하고 녹음을 했었습니다. 밤에 나가 반복 연습을 한 습관 덕분에, 제가 해야할 말들을 정리하고, 밤에 밖으로 나가 반복 스피킹과 녹음을 하면서 사람들을 만나면 써야할 말들을 연습하고 써먹고 있습니다. 매일밤 나가서 연습을 하고 싶지만, 피곤함에 밀려서 매일은 못 나가고, 일주일에 3번 정도는 나가서 1~2시간 정도 제게 필요한 문장들을 연습하고 있습니다. 밤에 사우스파크를 녹음하고 계시는 누군가를 만나게 되면 매우 반가울 거 같습니다. 하하. ^^
수강소감
우선 공부하기 참 어려운 시기였습니다. 벼랑영어의 과제도 과제지만, 코로나 때문에 더 쉽지 않았었는데요. 오프라인으로 수강하고 싶었지만, 가족들 걱정 때문에 온라인으로 수강할 수 밖에 없었는데요. 그 당시, 코로나로 인해 아이들이 학교나 유치원을 못가게 되면서 항상 함께 집에 있을 수 밖에 없었고, 제가 공부에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은 오로지 아이들이 잠든 이후였습니다. 밤이 되면 집에서는 큰 소리로 스피킹을 할 수 없었기 때문에 밖으로 나가서 스피킹 연습과 녹음을 해야했고, 온라인으로 정규 수업도 시청해야했으며, EBD과제는 과제대로 해야했기 때문에, 할 수 있는 건 잠을 줄이는 수밖에 없었습니다.
체력적으로 참으로 힘든 시기였지만, 수업시간에 해주신 말씀들과, EBD 각 과제마다, 스피킹 숙제를 내주실 때마다, 스피킹 숙제에 대한 피드백을 받을 때마다 주셨던 글들로 인해, 크게 동기부여를 할 수 있었고, 결국은 잘 완주할 수 있었습니다. 단순히 숙제만 내주고 피드백만 받는 형태의 교육이었다면 완주하지 못했을 것 같네요. 개인적으로는 이 부분이 벼랑영어의 여러 장점들 중 가장 큰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
튜터분들께서 요구하셨던 대로, EBD의 문장들도 여러번 반복해서 말하고, 스피킹도 더 시간을 들여서 숙제를 하고, 주셨던 피드백대로 다시 연습을 반복했다면, 아마 지금의 상태보다 훨씬 더 나아졌을 거라는 생각에, 시간을 더 많이 쓸 수 없었던 점이 정말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더~스피킹 과정을 포함하여 이 5개월은 처음에 기대했던 것보다 제게 더 큰 의미가 있었던 시기가 되었는데요. 이제는 눈앞에 당장 영어를 써야하는 상황이 생기게 되면서, 습관대로 연습을 계속하게 되고 연습했던 문장을 직접 사람을 만나 쓰다보니 연습하는 상황을 더욱 즐길 수 있게 되었습니다.
벼랑영어 수강 이후에는, 배웠던 것을 복습하고, 튜터분들께서 추천해주신 방법들을 통해 매일 매일 영어를 즐기는 것은 물론이거니와, 수백번 말하고 녹음했던 문장들과 배운 걸 바탕으로 연습한 것을 전화영어든 온라인으로든 사람에게 써먹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도 중요한 부분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같은 사람은 푸시가 없으면 게을러지는 타입인데, 영어를 계속 써야만 하는 상황에 잘 놓이게 된 것 같네요.
코로나로 인해 앞으로 저도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지 아직은 모르겠지만, 목표로 했던 해외취업에 성공했다는 좋은 소식을 나누게 될 수 있으면 좋겠네요. 코로나가 하루 빨리 해결되기를 바라며, 모두들 어려운 시기에 건강 유의하시고, 함께 화이팅했으면 좋겠습니다.
Bless you, guys!
[출처] 퇴사하고 해외취업 준비 중에 만난 벼랑영어| 작성자 짬식
AI 요약
"해외 취업을 위해 퇴사한 iOS 개발자가 5개월간 수강하며 독해 속도 향상, 발음 개선, 영어 학습의 습관화를 달성하고 해외 부트캠프에 참여할 정도의 실전 역량을 갖추게 된 사례입니다."
새로운 후기를 가져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