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 후기
수료자 / 평가자
red cat
작성일
2011.01.03
#학습노하우
어느덧 저에겐 5개월이라는 시간이흐르고 처음 후기를 남깁니다.
정말 길것같던 시간이 너무 빨리지나버렸네요.^^
저는 중학교 이후로 영어와 벽을쌓고 살아왔습니다. 물론 그때도 영어와 안친했지요 ^^
영어없이도 불편함없이 잘살아왔고요 그리고 중학교때또한 영어수업시간도 너무싫었습니다.
한마디로 문법계념이라고 말하기보단 품사중에 명사가 먼지도 모를정도였습니다. 정말 심각했죠 ^^
제직업에 필요한 기술을 더배우고싶었던 참에 영어도 배울겸 유학을 생각하며 앞으로의 더큰꿈을 갖게되었습니다.
영어를 공부해보자는 생각이 들었지만 어디서 부터 공부를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정말 망막 했습니다.
그래서 일단 호주에 아는분이 계셔서 호주로 무작정 떠날생각에 워킹비자부터 받았습니다
거기가서 어학연수를 받으면 영어가 될거라는 생각에 마음이 들떳습니다.
그런데 정말 우연히 이곳을 찾게되었습니다.
사우스파크라는 만화로 수업하는게 정말잼있어 보였습니다. 무었보다 저렇게 빠른말이 어떻게들릴까?
설명회를 들으면서 바로 확신이 섰음니다.
그리고 유학을 연기하면서 이렇게 느꼈습니다. "큰일날뻔했다 그냥 떠났으면 ㅜㅜ" (유학을 가려면 영어가 어느정도 되야한다는걸 알았습니다 ^^)
참고로 전 영어학원을 처음으로 등록을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이되었지요.^^ 첫학원이 여기였던게 너무 감사했습니다.
그래서 일단 선생님의 말씀 너무나 믿음이갔었고 정말 이분말대로만 한다면 영어와 친해지겠구나 하는생각이 들었습니다.
첫주에 수업을 듣고 2째주가 가면서 문법시간은 역시나 선생님은 정말쉽게 잘알려주는것같았지만 저에겐 역부족 이었습니다 ㅜ
과제또한 스크랩 보며 읽기도 잘안되는 저에겐 너무오랜시간이 걸리며 녹음을 했고 문법그리기는 1형식 부터 정말 헤매었습니다ㅜㅜ
하지만 부족한 저의 밑바닥 영어를 알아보시고 첫달동안 문법위주로 완젼 기쵸부터 다져나가기 시작했습니다. 그때 첫달 그렇게 하자고 하셨던 선생님이
너무 감사했습니다. 저에겐 3개월 이라는 시간은 전혀 상관없이 그냥 영어와 친해질수 있다면..하는 이생각뿐 이었습니다.
저는 문법 과제 시간도 엄청오래걸렸습니다.그러나 나중엔 그림을 그리다보니 단어들도 자주만나고 동사와 전치사 접속사들이 나도모르게 자연스럽게 익혀지는게
너무나 신기했습니다. 외우려고 안하고 자주만나면 이런변화가 온다는걸 알게되었습니다.
그렇게 4.5기 두쨋달에 새로우신 분들과 같이 수업을해나갔습니다. 다시 새로운 마음으로^^
문법또한 좀더 수월하게 따라가게되었고 그렇게 2번째 달이되었습니다.(저에겐 3번째달)
하지만 구와 절부터 또 꼬이기 시작하니까 역시나 모래위에 집짓기였고 또한 3개월째 그렇게 달려왔지만 과제도 밀리면서 슬럼프가 오기시작했습니다.
복습도 잘안하고 수업을 좀 따라가기 힘들어지니 그게원인이된거 같았습니다.
귀신처럼 알아차리신 선생님 5기로 다시듣는 길을 말씀해주셨을때도 정말 감사했습니다 이대로 3개월과정끝나면 안될것같은 생각이 들었거든요 ^^
역시나 희안하게도 다시 들으니까 제대로이해가되고 내가왜 몰랐을까 하는생각에 선생님께 죄송한 마음뿐이었습니다.
어떻게보면 저에겐 5개월까지 들을수 있었던 기회가 주어지게되어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그렇게 5기로 가서 마지막 수업까지 끝을 맺게되었습니다.
과제를 밀리거나 복습을 제대로안하면 수업을 못따라가 면서 슬럽프가 오는걸 느꼈습니다.
그때마다 선생님께 질물을 많이했어야했는데 수업들으면 알겠고 질문을 어떻게 해야할지몰라 못했던게 너무 아쉽웠습니다 ^^
정말 매수업때마다 즐거웠습니다. 단어를 그림과함게 보면서 잼있는 표현들도많고 어떻게 저런그림을 찾으셔서 기가 막히게 단어를 표현하셨을까 하는생각도들고.
사우스파크또한 에피소드마다 짧은 20분짜리안에 많은의미와 감동 재미 반전까지 정말 잼있게 수업을했습니다.제일 잼있었던 시간은 사우스파크 시간 이었습니다.
아쉬운점이있다면 Writing 과제를 1형식 배우면서 짧게 한문장씩 만들어보도록 하는게 저같은사람에겐 좋을것 같은생각이 들었습니다.
마지막 writing 을 하면서 보기만하는거랑 만들어보니 너무 틀려지는 걸 느꼈씁니다 ^^
저에겐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첫째는 사우스파크를 계속봐서그런지 수업이 끝난 지금도 와벽히 다들리진 않치만 내용을 어느정도 파악하며 다른 에피소드를 보며 즐기고있습니다^^
사우스 파크만 봐서그런지 애들목소리가 익숙해서 빨라도 이해되는게 느껴졌습니다 ^^
영어와 엄청 친해졌어요 이정도만으로 큰발전을 느낌니다.영화관에서 영화를봐도 예전엔 자막만 보기바뻣지만 지금은 듣고 자막이 같이 도움이되며 동시에 즐기고 있습니다 ^^
문장구조 보는 능력도 많이 늘었구요. 어려운 문장은 아직 헥갈리지만 그래도 파악하는게 엄청 좋아 졌습니다 ^^
5개월길게하면서 좀더 열심히 했으면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그래도 이제부터가 시작인만큼 영어와 노는 시간을 더많이 늘려 나갈겁니다. 혼자만에 일기도 글로 조금씩쓰고 있는 저의모습을보면 처음때보다 엄청난 발전이죠 ^^
선생님의 수업 커리큘럼은 완벽해 보입니다 ^^
긴글 읽어 주서셔 감사합니다 ^^
ps.
제가 첨에 등록할때 선생님께서 하신말씀 생각 나네요.
"세상엔 우연인란 없다고" 하셨던 말씀 ^^ 정말그런거 같습니다.
선생님 같은 분을 알게되어 너무 든든합니다(:
계속해서 연락 하고 지냈으면 좋겠습니다 같이 밥한번 못먹은게 너무 아쉽습니다ㅜㅜ
내일부터 학원에 나가야 할것같은 기분이드네요. 앞으로 혼자해나가다가 헤맬때 언제든지 연락다랄라고 하셨던말씀 기억하겠습니다 ^^
5개월동안 늘신경써주시고 피와 살이될 귀한 feedback 너무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올해에도 늘건상하시고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
벼랑영어 화이팅!!
[출처] 강의 후기(: (딱 3개월 영어에 제대로 미쳐볼 사람만 모임) |작성자 red cat
AI 요약
"품사중에 명사가 먼지도 모를정도였습니다. 정말 심각했죠. 외우려고 안하고 자주만나면 이런변화가 온다는걸 알게되었습니다. 사우스파크를 계속봐서그런지 수업이 끝난 지금도 와벽히 다들리진 않치만 내용을 어느정도 파악하며 다른 에피소드를 보며 즐기고있습니다."
새로운 후기를 가져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