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 수강을 마치며*^^*
수료자 / 평가자
예수님 사랑
작성일
2011.04.03
#EBD활용
우연히 친한 동생에게 소개 받은 소중한 벼랑영어~*^^*
너무나 영어를 잘 듣고, 잘 말하고 싶었다,,, 특히 여행을 가서 외국인들과 자연스레 소통하고 싶었다^^
혼자 낑낑대며 효과없이 매번 시도만 하고 끝맺지 못했던 영어공부,,
벼랑영어를 다니면서 정말 단숨에 큰 효과를 기대하기 보다는 나 자신과 약속을 하고 지키고 싶었다.
정말 열심히, 성실히 한 번 해보기로, 끝까지 가보기로,,, 원래도 좀 근면성실한 스타일이지만^^ 약속을 지킨 모습이 어찌나 대견하던지,, ^^ 더욱이 영어학원 아니던가~~~ ㅋㅋㅋ
3시간의 수업시간이 그렇게 빨리 갈 수가 없었다. 너무 너무 재밌고 기대되고, 선생님의 열정이 느껴져서 그 에너지를 고스란히 받아 집으로 와서 바로 과제로 연결~^^ 과제하는 데 꼬빡 이틀을 썼다~ 오죽하면 주변사람들에게 과제만 하고 있다고 해서 '과제녀'라는 소리까지 듣게 되었다~^^ 물론 듣기 좋은 별명이었다~ 뭔가를 특히, 자기가 좋아하는 걸 열심히 하고 있는 모습은 아주 멋있지 않은가?.^^
학원 수강 여부를 고심하는 사람들은 3개월의 결과가 가장 궁금할 것 같다.
우선, 선생님 말씀대로 앞으로 혼자서 무얼,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 감을 조금은 잡았다는 것(지금부터 실천하는 것이 가장 중요할 듯),
어렵게만 느껴졌던 문법이 이해, 긴 문장들이 분리되어 조금은 내용을 이해 할 수 있게 된 것,
발음에 자신감이 생겼다는 것,
단어를 암기하는 것이 아니라 그림과 함께, 어떻게 찾아보고 이해하면 되는 지(영영사전의 중요성),,,
어제 종강을 마치고 어찌나 서운하고, 슬프던지,,, 학원을 안 가는게 너무 어색할 것 같고, 열정 가득한 선생을 못 뵈어서 속상할 것 같고,,, ㅠ.ㅠ 하지만 그 아쉬움과 허전한 마음을 가지고 혼자서 영어공부하는 것으로 연결해야겠죠? ^^
4월부터 제 소개로 친한 동생이 다니게 됩니다^^ *리~인데요,, 잘 부탁드릴게요~~~^^
앞으로도 우리 벼랑영어가 더욱 번창하길 함께 소망해봅니다~~~ 종종 안부 전하고, 여쭤볼게 있으면 연락드릴게용~~~*^^*
그동안 진심으로 감사했습니다~~~^.*
[출처] 3개월 수강을 마치며*^^* (딱 3개월 영어에 제대로 미쳐볼 사람만 모임) |작성자 예수님 사랑
AI 요약
"여행을 가서 외국인들과 자연스레 소통하고 싶었다. 과제하는 데 꼬빡 이틀을 썼다. 발음에 자신감이 생겼고 단어를 암기하는 것이 아니라 그림과 함께 이해하게 되었다."
새로운 후기를 가져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