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기 학우님의 후기!!
수료자 / 평가자
wallace
작성일
2011.04.06
#시간관리
안녕하세요 이성민 입니다.
우선 3개월 동안 고생 많으셨습니다.
저희도(이성민, 은우기) 일주일에 3번씩 강남일원동에서 상수역까지 올려니...
결코 쉬운일은 아니더군요 ㅋㅋㅋㅋ
강의후기를 어디다 올려야 될지 몰라서 페북을 이용해서 보내드립니다. ㅋ
우선 장점 및 좋았던점을 말씀드리면
1. 수업은 무엇보다 영어에 재미를 가질 수 있는 기회가 되서 만족하고 있습니다.
더군다나 동영상도 미국문화를 알 수 있어서 좋았던것 같습니다. 정확히는 미국문화를 잘 설명해주셔서가 아닐까 싶습니다.
2. 그리고 시간에 관계없이 그날 수업량을 끝내야 수업이 종료가 되는점도 인상적이었습니다.
공공기관에 근무하는 저로써는 그런부분이 이해가 안되더군요 ㅋㅋ (계획에 차질없이 진행하는것이 일반적이라...)
3. 스피킹과제에 대한 자세한 설명도 인상적이었습니다. 문장하나하나 다 들어주실 줄은 몰랐거든요
그럼 이제 단점...사실 장점은 너무 많아 다른 분들이 충분히 설명해주셨을 줄 알고.. ^^;;;
1. 라이팅과제요... 너무 많은것 같아요... ㅠㅠ 한번 놓치면 이건 머 어떻게 할 수가 없어요... 조금씩조금씩 따라할려치면
그때다 싶을정도로 기막힌 타이밍에 회식이나 각종 일들이 생겨버리니... 그래서 제안하는것이 필수문항을 잡아놓고 시간이 되면 더 풀어볼 수 있는
체제도 괜찮은것 같아요.. ^^;;
2. 수업횟수... 이번 기수는 시기장으로 민족고유의 명절 설이 끼여있어서 많이 쉬기도 했거니와 설명회 등으로 이론적인 수업횟수에 대한 분량이
좀 부족하지 않았나 합니다. 물론 다른 기수는 어떤지 잘 모르겠지만.. 한달이 4주로 구성되어 있고 일주일에 3회 3개월이면 36회(4X3X3=36회)가 됩니다.
이에 대한 사전공지(예를 들어 수업횟수는 어쩔수 없이 짧아지지만 수업분량은 다 한다던지...)를 해주셨으면 저뿐만이 아니라 이와 비슷하게 생각하는
다른 분들도 이해해주셨을거라 생각됩니다.
* 참고로 말씀드리면 설명회때의 갑작스런 수업시간 조정은... 수요일날 되도록이면 참석할려고 욕을좀 들어먹었거덩요... 비록 참석못하긴 했지만... 나중에
토요일수업이 수요일과 동일한 범위라 다행이었지만요
3. 문법프린트 물 : 저와 와이프의 경우 퇴근후 상수역까지 올려고하면 아무리빨라도 제시간엔 어렵습니다... 그런연유로 조금씩 늦을때가 대부분입니다..
헌테 뒤쪽에 두시는 문법프린트물이 가끔 부족할 때가 있습니다. 칠판에 되어 있는 판서라도 옮겨적을 요량이면 쉬는시간에 쉬는건 고사하고 빠듯하게 적어야
설명을 full로 들을 수가 있는데요.. 문법 프린트도 좀 충분히 준비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4. 이건 좀 개인적이기도 하지만 에티켓 같은 부분입니다. 좀 아쉬웠던 부분이지요..
4-1. 쉬는시간 불 형광등 점등 : 수업초반에 뒤쪽에 앉아 있는 사람이 불을 켜주셔야 된다고 말씀은 하셨는데 자기가 정작 필요하지 않으면 신경을 안쓰더군요..
거의 저나 와이프가 했던걸로 기억합니다.
4-2. 수업시간의 에티켓 : 수업교실이 아시다시피 작습니다. 책걸상도 그러하고... 비좁은 공간에서 3시간이상을 있어야 하는데 서로에 대한 배려나 에티켓이...
한마디로 정말 가관이더군요... 신발벗고 있는건 보통이고 옆자리에서 양말까지 벗고 무좀에 걸린 발을 벅벅 긁어대더군요... 수업시간의 에티켓에 관한 부분도
가끔씩 언급해주시면 더 좋을것 같습니다.
total
3개월동안 정말 고생하셨고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어떤 학원도 이렇게 세세하게 설명해주거나 하진 않았을걸로 압니다. (학원은 첨이라...^^;;;)
앞으로 궁금한거 있으면 계속 여쭈어 볼겁니다 ㅋㅋㅋ 건강하시구 건승하세요~~
[출처] 6기 학우님의 후기!! (딱 3개월 영어에 제대로 미쳐볼 사람만 모임) |작성자
AI 요약
"수업은 무엇보다 영어에 재미를 가질 수 있는 기회가 되서 만족하고 있습니다. 스피킹과제에 대한 자세한 설명도 인상적이었습니다. 문장하나하나 다 들어주실 줄은 몰랐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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