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 후기;

수료자 / 평가자
천새
작성일
2011.04.06
#학습노하우



참 길고도 짧은 3개월이였네요. 처음 어쩌다가 인터넷에 접하게되서 설명회도 듣고 설명회가 맘에 들어서 다니게된게 어제같은 데,, 처음 한달에는 문법숙제가 그리 어렵지도 않고 전체적으로 분량이 쉬었기 떄문에 별로 무리가 없었습니다;. 또 처음이니깐 좀 열심히하기도 했고요; 하지만 2월달 중순정도부터는 복습을 안하면 따라가기 힘들더군요; 문법숙제할때마다 전에 하던거부터 오늘하던거까지 계속 봤었습니다; 또 3월달정도 되니 첫째달에 비해 열정도 없어지고, 문법은 더욱 더 심화 되고, 숙제도 하나 더 힘들었던거 같습니다.

 하지만 3달 과정이 모두 끝나니 영어가 재밌어지더군요; 문법숙제할때는 잘 몰랐지만 이제 단어만 알면 문장을이해하는데도 별 무리가 없어진거 같습니다. 정말 3달이 끝나니 그림을 굳이 안그려도 문장을 보자마자 알아서 그림이 그려지더군요;  영어가 재밌어진게 제일 중요한거 같습니다.  전에는 영어만 봐도 무시하는것이 대부분이였는데, 지금은 어렸을때 한글 처음 배웠을때처럼 더 읽고 싶고, 단어만 봐도 영영사전으로 찾아보고 싶어졌습니다. 길고도 짧은 3달이였지만, 다른 배운것보다 영어에 흥미가 생긴것이 제일 값진 거 같습니다.

 

P.S 제가 2번쨰달부터 시간때를 마구잡이로 바꿔갔는데, 저녁반에 가니 보통 종이컵이 없어요 ㅠㅠ;

[출처] 강의 후기; (딱 3개월 영어에 제대로 미쳐볼 사람만 모임) |작성자 천새

AI 요약

"3달 과정이 모두 끝나니 영어가 재밌어지더군요. 정말 3달이 끝나니 그림을 굳이 안그려도 문장을 보자마자 알아서 그림이 그려지더군요. 다른 배운것보다 영어에 흥미가 생긴것이 제일 값진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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